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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스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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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영이의 교환학생 이야기
  작성자 : 관리자 2018-0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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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환학생 미국 일상] 
귀신의 집 haunted house  


안녕하세요~ 
미시간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주영입니다!! 

10월 31일이 할로윈이죠!! 그래서 귀신의집을 갔다왔어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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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rror on 27이라고 할로윈때만 하는 귀신의 집이에요!! 테마파크 같은데 있는게 아니라 귀신의 집이 따로 있는거에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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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들~ 좀 무서웠어요. 밤이라 춥고 긴장되고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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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사진 찍으라고 포토존을 만들어 놨네용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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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귀신의 집은 무서워요. ㅋㅋ 사실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정말 시스터랑 저랑 둘이서 계속 소리지른것같아요. ㅋㅋ 엄마는 뒤에서 계속 웃으시고 ㅋㅋ  다 끝나니까 재밌었어요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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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다른날에는 귀신의 집은 아니고 haunted yard라고 부르는데 그냥 저렇게 꾸며놓은 곳입니다!! 어린이들 위주로 해서 꾸며 놓은것같아요!! 그래서 이상한 가면쓰고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조용히 뒤에 와서 놀래켜요... ㄷㄷㄷ (확실히 귀신의 집이 더 재밌어요ㅎㅎ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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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리 싫증을 느낀 저희는 재밌는걸 찾다가 비눗방울 나오는데서 잡으면서 ㅋㅋ 안에 연기 들어있어서 하얀 방울이에요.

이렇게 저는 스릴넘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~ 여러분은 어떤 할로윈을 보내셨나요? 공포영화 보셨나요? 

즐겁게 보내셧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~~

현재 교환학생으로 미국에서 생활하는  
 아담스 학생의 일상 포스팅입니다.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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